아이더스에프앤비 "푸라닭 치킨 매각? 계획 없다"
뉴스1
2025.08.20 09:25
수정 : 2025.08.20 09:2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아이더스에프앤비는 20일 최근 자사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의 매각설과 관련해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매각 계획은 전혀 없으며, 지분 매각이나 인수합병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한 적도 없다"며 "가맹점, 협력사,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혼란을 끼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또한 2022년 12월 홍콩 3개 점, 태국 4개 점, 미국 3개 점을 잇달아 오픈하며 아시아와 북미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K-치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장성식 푸라닭 대표이사는 "푸라닭 치킨은 매각과 무관하며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두 번째 도약을 준비 중"이라며 "고객·가맹점·임직원과 함께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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