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폐목재 야적장서 불…소방 진화 중
뉴스1
2025.08.20 17:52
수정 : 2025.08.20 17:52기사원문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20일 낮 12시 38분쯤 강원 강릉시 강동면의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5시간째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이 야적장엔 300톤가량의 폐목재가 쌓여있어, 재산피해가 예상된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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