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레미콘 회사서 작업 중 노동자 3명 질식, 의식불명
뉴시스
2025.08.21 15:00
수정 : 2025.08.21 15:00기사원문
가스탱크서 청소 작업 중 사고
[순천=뉴시스]김혜인 기자 = 21일 오후 1시35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한 레미콘 제조회사 내 가스탱크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노동자 3명이 질식 사고를 당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좁은 입구에서 진입로를 확보, 의식이 없는 작업자 3명을 발견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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