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세븐일레븐, 추석 선물세트 판매 개시
뉴스1
2025.08.25 09:05
수정 : 2025.08.25 09:05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세븐일레븐은 오는 27일부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총 550여종의 추석선물세트 판매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객 구매 성향 분석과 트렌드를 반영해 MD추천, 베스트, 실속형 상품을 각 20선씩 선보인다.
60여년 전통의 이동소갈비 2종과 부산 대표 한식당 사미헌의 갈비탕 등이 포함됐다.
'베스트 상품 20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근 3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들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됐다.
합리적인 선물을 위한 '실속형 상품' 20종은 3만원대 가공·유지 선물세트, 5만원대 헤어·바디케어 상품, 8만원대 한우 차돌박이 구이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과일 4종과 정육 8종 세트는 롯데마트∙슈퍼가 원물 선정부터 출고에 이르는 전 처리 과정을 담당한 공동 기획 상품이다. 롯데마트∙슈퍼에서 판매하는 추석선물세트를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도 동일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혜택도 확대한다. SKT 우주패스라이브 이용 고객은 최대 30%, 일 최대 9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일반 T멤버십 고객은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내달 1일부터는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BEST 20종'을 20% 할인해준다. 비씨카드 결제 시엔 60종 상품을 10% 할인해주며, 엘포인트로는 100% 결제가 가능하다.
정은기 세븐일레븐 상품전략팀장은 "실속과 품격을 모두 갖춘 선물 구성을 통해 고객 니즈 만족에 중점을 뒀다"며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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