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김광석' 예빛, '마음의 세탁소' 열었습니다
뉴시스
2025.09.03 17:53
수정 : 2025.09.03 17:53기사원문
'마음의 세탁소'는 '무거워진 마음과 지친 몸이 한 번에 씻겨 나가는 공간이 있다면 좋겠다'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예빛의 '위로의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구원'에 특히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언젠가 투박하게라도 무엇에게 덮여 숨고 싶을 때, 마치 '구원'처럼 마주하게 되는 울림을 노래한다.
특히, 예빛은 '구원'을 포함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예빛은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마운드 스튜디오(Mound Studio)에서 '마음의 세탁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예빛은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데 이어 기발매곡 역시 새롭게 재해석한다.
'Z세대 김광석'으로 통하는 예빛은 2018년 '제29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데뷔했다. 2021년 92:1의 경쟁률을 뚫고 CJ문화재단 튠업(Tune Up) 22기 뮤지션(총 6팀)으로 선정됐다.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음색이 담긴 커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그녀의 유튜브 채널은 현재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