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브라이언 레 크리에이티브 워크숍 8일 오후 개최
뉴시스
2025.09.04 07:40
수정 : 2025.09.04 07:40기사원문
도모헌 계단식 강연장
이날 워크숍에는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이자 아티스트인 브라이언 레, 부산시 공간기획자문관 소중희, 지역 디자인학과 학생 9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브라이언 레가 '파인딩 더 필링스(Finding the Feelings)'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부산의 키 비주얼 그리기에 대한 대담,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고미진 부산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부산의 매력과 정체성을 세계적 디자인 동향과 접목해 표현하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부산의 지역적 감성과 세계적 디자이너의 시각이 결합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키 비주얼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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