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여유로운 일상…작품 앞에서 '찰칵'
뉴시스
2025.09.04 12:49
수정 : 2025.09.04 12:4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윤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3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윤희는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캡모자를 소화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낳았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했다.
조윤희는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싱글맘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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