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잭팟 1조 7천억원 돌파…美 복권 역사 세 번째 규모
파이낸셜뉴스
2025.09.04 22:31
수정 : 2025.09.04 22:31기사원문
【뉴욕=이병철특파원】미국 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이 17억달러(약 1조7000억원)로 치솟았다. 지난 5월 31일 이후 41차례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 규모가 커진 것이다.
다음 추첨은 오는 7일(현지시간) 토요일 밤 진행되며 이번 당첨은 미국 복권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파워볼은 2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45개 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된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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