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 192명 모집
뉴시스
2025.09.09 07:29
수정 : 2025.09.09 07:29기사원문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11월 실시되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192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의 규모 및 특징을 파악해 복지·경제·교통 등 다양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통계조사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특히 스마트폰·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 활용이 능숙한 지원자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결과는 오는 24일 진주시청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조사원들은 10월31일 준비조사를 거쳐 11월1일부터 18일까지 본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통계조사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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