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 대상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뉴시스
2025.09.09 15:02
수정 : 2025.09.09 15:02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소속 조사관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2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센터 본원에서 조사관을 대상 '조사관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을 통해 조사관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인권침해 및 비리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이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체계적 교육을 실시해 체육인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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