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등
뉴시스
2025.09.09 16:55
수정 : 2025.09.09 16:55기사원문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해 경찰서, 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공공기관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공공기관 내 불법 촬영 범죄가 잇따르면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임직원 대상 명사 초청 특강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분야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5년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산환경공단 이근희 이사장을 초빙해 경영혁신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마스터플랜 2025 수립, 하수도·폐기물·기타 분야 전략과제, 안전·위기관리 체계, 친환경·에너지 전환 사례 등 최신 기술 동향과 선진 사례가 공유됐다. 이근희 이사장은 환경 및 소각시설 신기술 동향, 신재생에너지 활용, 공공시설 재정 운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공단은 이번 특강을 통해 환경시설 운영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경영혁신과 미래 전략 수립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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