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강동숨;터' 정식 개관…복합 문화·복지 공간
뉴시스
2025.09.12 16:00
수정 : 2025.09.12 16:00기사원문
강동시니어문화센터, 강동문화원 등 운영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1일 양재대로 1342에 위치한 '강동숨;터' 개관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강동숨;터는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강동시니어문화센터는 '다시_온 공방', '다시_온 카페', '노인대학', '스크린파크골프장'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모델 워킹, 커피·클래식 인문학, 명사 특강 등을 마련했다.
강동시니어문화센터 내부에 들어선 강동구 첫 구립 스크린 파크 골프 연습장 '둔촌 스크린 파크 골프장'은 오는 15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총 3타석 규모다. '공유누리'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9월 예약이 모두 마감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앞으로 강동숨;터가 도심 속 힐링 공간이자 생활의 터전으로서 모든 세대가 문화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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