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비대위 인선 오늘 발표…내일 조국 첫 회의 참가
뉴스1
2025.09.14 06:02
수정 : 2025.09.14 06:02기사원문
(서울=뉴스1) 금준혁 임세원 기자 =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인선을 마무리하고 이번 주 출범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혁신당은 이날 오전 비대위 인선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조국 비대위원장은 15일 국회에서 첫 비대위 회의를 열고 공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조 비대위원장은 당초 예상됐던 11월 전당대회를 통한 복귀 시나리오보다 빠르게 당 전면에 복귀하게 됐다.
조 비대위원장은 취임 직후 성 비위·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에 반발해 탈당을 선언 강미정 전 대변인에게 재입당을 권하고, 당내에는 2차 가해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하며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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