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45㎏ 멸치남 "태풍 불면 못 나가…콜라만 마셔"
뉴시스
2025.09.16 11:18
수정 : 2025.09.16 11:1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키 181㎝에 몸무게 45㎏인 이른바 '멸치남'이 콜라만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5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화성이인이지만 괜찮아'에 게스트로 출연해 체력 검증을 했다.
그는 "태풍 부는 날은 못 나간다"며 "날아갈 정돈 아니어도 휘청거려서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멸치남을 안으며 "성인 남자를 이렇게 들어본 건 처음"이라고 했다.
멸치남은 "한 끼 먹으면 배불러서 잘 안 먹게 된다"며 "지금은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작진과 개인 인터뷰에서 "원래 식욕이 없고 콜라로 배를 많이 채운다"고 했다.
이어 멸치남은 팔굽혀펴기 4개를 하고 주저앉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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