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대 전세사기 의혹' 대구 경찰관 입건 조사 중
뉴시스
2025.09.16 11:51
수정 : 2025.09.16 11:51기사원문
대구 북부경찰서는 A경감을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 경감은 대구 북구 구암동 한 다가구주택 전월세 임차인 3명에게 3억8000여만원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건물 일부는 경매에 넘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5월 임차인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A 경감 대상으로 정확한 사기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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