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스웨이드"…대구 신세계백화점, 신발·의류·가방 총출동
뉴시스
2025.09.17 15:48
수정 : 2025.09.17 15:48기사원문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가을을 맞아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의 스웨이드 아이템을 다채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스웨이드는 이번 시즌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며 신발, 의류, 가방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객들을 만난다.
같은 층 '오니츠카 타이거'에서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조합한 인기 모델 '토쿠텐'을 선보인다.
의류와 액세서리도 준비됐다. 6층 '올리브데올리브'의 스웨이드 싱글 자켓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룩에 적합하다. 4층 가방 브랜드 '분크'는 볼륨감 있는 형태와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하프문 배기 호보백을 내놨다.
2층 '샌프란시스코 마켓'에서는 구두 브랜드 '알든'의 페니로퍼를, '클럽모나코'에서는 리얼 스웨이드 질감을 살린 포 스웨이드 자켓을 판매한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와 맞물려 스웨이드 아이템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신발부터 의류, 가방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해 가을 쇼핑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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