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측 "조희대 대법원장과 식사·회의한적 없어…개인적 친분도 없다"
뉴시스
2025.09.17 16:35
수정 : 2025.09.17 16:35기사원문
한 전 총리측은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 전 총리는 조 대법원장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고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7일 "어제 국회 대정부 질문 과정에서 부승찬 의원의 충격적인 의혹 제기가 있었다"며 "내란 특검은 제기된 의혹에 대해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6시 퇴근길에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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