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민의힘 장외 투쟁에 "대선 불복 세력 장외 '투정'"(종합)
뉴시스
2025.09.21 18:17
수정 : 2025.09.21 18:17기사원문
"국회는 야당의 장소…가출한 불량배 누가 좋아하겠나"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회는 야당의 장소고, 국정감사는 야당의 시간이다.
가출한 불량배를 누가 좋아하겠는가"라고 적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2시께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번 규탄대회에는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대구·경북(TK) 지역 의원들이 참여했다. 국민의힘이 장외투쟁에 나서는 것은 자유한국당 시절인 2020년 1월 규탄 집회 이후 5년 8개월만이다.
장 대표는 이날 집회 규탄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며 "이재명 독재를 막아내고 민주당의 공작과 광기를 막아내야 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에 재차 페이스북으로 "장동혁, 애쓴다. 밥은 먹고 다니시나"라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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