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종합스포츠센터, 10월 정기 휴관…시설물 법정검사
뉴시스
2025.09.22 13:57
수정 : 2025.09.22 13:57기사원문
시는 해당 기간에 센터 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 시설물에 대한 법정 검사와 함께 내부환경을 정비한다.
수영장의 욕수, 타일, 누수 등 건축·기계·소방·전기 전 분야를 점검하고 헬스 기구와 남·여 탈의실, 샤워 시설 등을 보수한다.
종합스포츠센터는 현재 2100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하루 평균 1500명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정비가 완료되면 11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센터 재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le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