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선자금 100억 조성 의혹' 통일교 "한학자 지시, 전혀 없다"
뉴스1
2025.09.25 10:15
수정 : 2025.09.25 11:25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한학자 총재 지시로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자 당선을 위해 100억 원의 대선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통일교 측은 25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한 총재는 대선 지원금 100억 원을 마련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통일교는 어떠한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대선 지원금 100억 원을 마련한 적이 없음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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