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아츄 활동 때 8㎏ 감량해 44㎏였다"
뉴시스
2025.09.27 08:20
수정 : 2025.09.27 08: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러블리즈로 활동할 때 몸무게를 44㎏까지 감량했다고 했다. 이미주는 키가 165㎝다.
이미주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문별·효정·슬기·영지 등 1994년생 동갑 친구들과 함께 가수 활동 당시 얘기를 했다.
이어 "그것 때문에 충격 받아서 '아츄'를 할 때는 살을 8㎏ 줄였다"고 말했다.
이미주는 "44㎏까지 뺐다가 다시 46㎏가 됐다"고 했다. 영지가 "너 키에 그 정도까지 뺐냐"고 놀라자 이미주는 "나 키 작다"고 했다.
영지는 하기 싫었던 콘셉트에 대해 "싫었던 의상은 '맘마미아'였다"며 "타이트하게 입었다. 벗어서 보면 아기 웃이었다. 그걸 다 통일해서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요즘에는 각자 체형에 맞게 다 예쁘게 입혀주더라"고 했다.
효정은 "오마이걸이 데뷔 하기 전에 가요대전에서 B1A4 선배 뒤에 엑스트라로 지나가는 걸 찍었는데 교복을 입어야 했다"며 러블리즈가 입었던 교복을 물려 받았다고 했다.
효정은 "교복을 들고 왔는데 '캔디 젤리 러브' 활동 때 입었던 걸 가져왔다. 빌렸나보다. 근데 몇 명이 안 들어갔나. '봐봐 선배들 이렇게 말랐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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