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도 소화…나이 잊은 몸매 '감탄'
뉴스1
2025.09.27 08:26
수정 : 2025.09.27 08:26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엄정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리아에서의 평온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엄정화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현재 만 56세다. 그는 최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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