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전체 3순위' 오재원, 한화 입단…계약금 2억7천만원
뉴스1
2025.09.28 10:37
수정 : 2025.09.28 10:3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6년 신인 지명 선수 10명과 전원 계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2라운드에 뽑힌 천안북일고 좌완투수 강건우는 계약금 1억3000만 원을 받는다.
한화는 "공·수·주 능력을 겸비한 오재원이 빠르게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강건우는 부드러운 투구 메커니즘, 우수한 체격 조건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투수"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화 신인 지명 선수 10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KBO리그 홈 경기에서 합동 시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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