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추석 연휴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뉴시스
2025.09.29 16:21
수정 : 2025.09.29 16:21기사원문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추석 연휴기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 기간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추석 당일에는 ‘아이좋은 소아청소년과의원’, ‘울산광역시립노인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응급진료 운영 현황은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해울이콜센터, 울주군보건소 또는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실시간으로 찾을 수 있다.
다만 의료기관 방문 전에 전화로 먼저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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