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으로 3억 잃은 연예인 있다" 지석진 폭로
뉴시스
2025.09.29 17:36
수정 : 2025.09.29 17:3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지석진이 한 연예인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2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예능 '조동아리'에서 "주변 연예인 중 보이스피싱으로 3억 원을 날린 사람이 있다.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영상에는 웨이브(Wavve)·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주연 배우 이주영, 지승현, 구준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드라마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한 무명 배우의 복수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지승현은 "국내 보이스피싱 추정 피해액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 8000억 원에 달한다"며 작품을 통해 다양한 범죄 수법이 소개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창 시절 낮은 목소리 톤을 이용해 친구의 조퇴를 도와준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영은 극 중 캐릭터를 위해 연변 사투리를 활용한 연기를 선보여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드라마 '단죄'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5분 웨이브와 드라맥스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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