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몰, 긴 추석 연휴 온 가족 즐길 이색 체험 마련
뉴스1
2025.09.30 08:28
수정 : 2025.09.30 08:28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롯데월드타워·몰이 길어진 추석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푸짐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오는 10월 5~9일까지 바다사자와 수달에게 추석 특식을 제공하며, 10월 3~12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30분 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펭귄을 공개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11월 30일(일)까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는 디즈니 K-헤리티지'를 선보인다. 한복을 입은 디즈니 캐릭터들과 한국 전통 요소로 꾸며진 여러 공간들을 꾸몄다.
서울스카이에서는 서울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가 추석 연휴인 10월 6~8일까지 매일 오후 6시에 열린다.
롯데뮤지엄에서는 '옥승철: 프로토타입' 전시티켓을 10월 5일, 10월 7일 단 이틀간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그니엘 서울에서는 호텔리어들이 엄선한 '2025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카테고리별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DF GOLDEN SALE'을 진행하고, 10월 31일까지는 주말마다 최대 169만 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롯데마트는 10월 6일까지 25년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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