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전희철 딸, 삼각관계 속 데이트…"진짜 커플 같아"
뉴시스
2025.10.01 00:00
수정 : 2025.10.01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종혁 아들 탁수와 농구감독 전희철 딸 수완이 첫 데이트에 나선다.
1일 오후 8시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서 랜덤데이트 상대가 된다.
이후 이날 방송에선 탁수·수완이 랜덤데이트 짝이 되고 두 사람은 골목길 데이트를 즐긴다.
김성주는 "오늘 본 데이트 중에 유일하게 데이트답다"고 말한다.
탁수는 "되게 소소한 데이트 코스더라. 데이트다워서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수완은 "일상에서 평범하게 할 수 있는 데이트여서 조금 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이들은 사진을 찍으며 더 가까워진다. 수완은 "진짜 커플이 된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사진 찍을 때 계속 설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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