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식품 계열 요아정 "배달앱 카페·디저트 부문서 2년 연속 매출 1위"

뉴시스       2025.10.02 10:26   수정 : 2025.10.02 10:2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요아정 포스터.(사진=요아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삼화식품 계열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지난해 여름 성수기에 이어 올해 여름에도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요아정은 "지난해 여름 한 국내 배달 플랫폼 A사의 카페·디저트 부문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8월에도 같은 부문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요아정 측은 일시적인 흥행이 아니라 2년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출발한 요아정은 이후 '아사이볼'·'그릭 요거트'·'화채'·'크림 찹쌀떡'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넓혀왔다.


또 빠삭 두바이 초코쉘, 빠삭 말차 초코쉘과 같이 트렌드에 맞춘 토핑 라인업을 도입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요아정은 국내뿐만 아니라 최근 해외 6개국에 진출하기도 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과일과 건강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발빠른 신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국내외 디저트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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