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포항 인비리 암각화공원 개관 앞두고 작품전
뉴스1
2025.10.02 14:41
수정 : 2025.10.02 14:41기사원문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로 불리는 쌍산 김동욱 씨가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공원에서 암각화를 형상화한 작품을 전시했다.
김 씨의 전시회는 포항 일대에서 발견된 문화 유산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다.
인비리 암각화공원은 오는 12월 개관 예정이다.
김 씨는 "그동안 준비해온 300여점을 전시했다"며 "초·중등 학생들에게 암각화 탁본 판화 전각 체험교육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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