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장애인 인식 개선 미술전 개최
뉴스1
2025.10.02 15:00
수정 : 2025.10.02 15:03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2~31일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7층 꿀잼도시 대전홍보관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 미술전 ‘연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원장, 양신승 공공어린이재활병원장, 정우순 예술인 및 전시에 참여한 장애 아동과 가족, 예술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인식 원장은 “이번 전시는 장애 아동과 가족의 목소리를 예술이라는 통로로 시민들과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복지와 문화가 함께할 때 사회의 공감과 인식 개선은 더욱 넓게 확산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전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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