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극우친윤 장동혁·나경원, 판사 시절 어떤 판결 내렸을지"
뉴시스
2025.10.04 15:18
수정 : 2025.10.04 15:18기사원문
조 위원장은 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검찰개혁의 시급함으로 뒤로 밀렸던 사법개혁의 필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귀연의 윤석열 구속 취소, 조희대의 대선 개입 판결, 그리고 음주 소동과 향응 접대 부장판사, 민주적 통제 없는 사법부는 판사들의 밀실 동아리일 뿐"이라고 보탰다.
☞공감언론 뉴시스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