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위한 '낭만 유랑극단'…다음달 장생포문화창고서 12회 공연
뉴스1
2025.10.12 09:00
수정 : 2025.10.12 09:00기사원문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이 다음 달 6~22일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어린이를 위한 상설 공연 '낭만 유랑극단'을 총 12회에 걸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획공연으로서 창작극단 '분홍양말'이 제작·상연한다.
공연 예매는 장생포 문화창고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평일 5000원, 주말 1만 원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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