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시스템 복구율 38.5%…1등급 77.5% 복구
뉴스1
2025.10.13 18:30
수정 : 2025.10.13 18:30기사원문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오후 6시 기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 정보시스템 709개 중 273개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전체 복구율은 38.5%로 이날 오후 3시 기준보다 9개가 추가 복구됐다.
1등급인 행안부의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가 추가 복구되면서 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77.5%(31개), 2등급 51.5%(35개), 3등급 44.8%(117개), 4등급 26.5%(90개)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8시 15분쯤 대전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9개가 중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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