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홈뷰티 기기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미국 공식 론칭
파이낸셜뉴스
2025.10.21 14:00
수정 : 2025.10.21 15:25기사원문
21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는 무게가 단 47g에 불과해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은 이달 초부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과 최근 대세 채널로 떠오른 ‘틱톡샵’에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셋째 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 후 판매량이 많은 신제품의 순위를 매기는 ‘아마존 핫 뉴 릴리즈’ 주름 & 안티 에이징 디바이스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현지 홍보하는 엠버서더로는 미국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수니 리가 합류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타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79달러)임에도 고가의 디바이스 못지 않은 차별적인 고객경험을 누릴 수 있어서 미국 고객들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다”고 전했다.
한편, LG 프라엘은 첫 제품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는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을 연이어 출시하며 뷰티테크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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