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베스트셀링 SUV 'CR-V' 출시 30주년…글로벌 누적 판매 1500만대
뉴스1
2025.10.22 13:06
수정 : 2025.10.22 13:0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혼다코리아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스포츠유틸리티차(SUV) 'CR-V'가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고 22일 밝혔다. 혼다는 CR-V 30주년을 기념해 기념 로고와 전용 웹사이트도 공개했다.
CR-V는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기동성으로 도심형 SUV라는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꼽힌다. 1995년 첫 출시 이후 30년간 약 150개국에서 판매, 누적 판매량 1500만대를 돌파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혼자 자동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다.
혼다코리아는 11월 CR-V 하이브리드의 2026년형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25일에는 고객 초청 이벤트인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에서 CR-V 30주년 전시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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