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XL 사이즈로" 한국맥도날드, '패밀리 후렌치후라이' 4000원에 한정판매
뉴시스
2025.10.23 16:35
수정 : 2025.10.23 16:35기사원문
전국 매장서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소비자 요청을 반영해 기존보다 양이 늘어난 감자튀김 '후렌치후라이' 패밀리 사이즈를 선보인다.
맥도날드는 23일부터 후렌치후라이 패밀리를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측은 패밀리 사이즈의 중량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기존 미디움 사이즈(114g) 제품 대비 약 2배 많은 양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밀리 후렌치후라이는 오전 10시30분부터 새벽 4시까지 판매한다.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더블 빅맥이나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라지 세트를 주문할 때도 추가 금액을 내면 교환할 수 있다.
휴게소 매장은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패밀리 후렌치 후라이'는 대표 인기 메뉴인 후렌치 후라이를 더 푸짐하게 즐기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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