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깜짝 실적에 나스닥 선물 0.19% 상승
뉴스1
2025.10.24 07:25
수정 : 2025.10.24 07:2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가장 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면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나스닥 선물은 인텔의 깜짝 실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S&P500 선물은 0.06%, 나스닥 선물은 0.19% 각각 상승하고 있다.
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나스닥 선물은 비교적 선전하고 있는 것.
이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인텔이 깜짝 실적을 발표하자 인텔의 주가가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규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터 업체에 대한 지분 인수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양자주가 일제히 폭등하며 기술주 랠리를 견인,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는 0.31%, S&P500은 0.58%, 나스닥은 0.89%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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