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올인원 협의체’ 출범...현장 중심 협력체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2025.10.24 10:54
수정 : 2025.10.24 10:51기사원문
건설안전 제도 전파·확산 목적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는 24일 건설 현장 사망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건설안전 올인원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 건설 참여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상시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가 주관하며, 수도권 28개 기관의 건축과·재난안전과·건축안전센터 등 건설 인·허가 및 안전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김일환 원장은 "건설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정책·기술·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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