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정이 한우로 피어나다’ 삼척한우Day 31일 개막
뉴시스
2025.10.27 09:17
수정 : 2025.10.27 09:17기사원문
최대 30% 할인 판매·셀프 구이터·어린이 체험행사 등 다채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청정 백두대간과 동해바다가 품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자란 ‘명품 삼척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의 장을 연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25 삼척한우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우 부위별 무료 시식회 ▲어린이를 위한 한우버거·한우탈 만들기 체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경품 추첨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할인판매장에서는 등심, 안심, 채끝 등 다양한 부위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선보이며, 구이터 이용객은 1인당 5000원의 상차림비만 결제하면 상추, 쌈장, 김치 등 기본 반찬이 제공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삼척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 한우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casinoho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