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41㎏ 조현아 "술 마셔 66㎏까지 쪘다"
뉴시스
2025.10.27 10:57
수정 : 2025.10.27 10: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조현아가 술을 많이 마셔서 몸무게가 20㎏ 넘게 늘었다고 했다.
조현아는 26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와 한해·송해나를 만나 다이어트에 관해 얘기했다.
송해나가 "다이어트에 술이 최악"이라고 하자 그는 "한해랑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다.
송해나가 "다이어트 하고 있는 거 맞냐. 너네는 안 하는 것 같다"고 하자 한해는 "사실 1년 내내 하고 있다. 난 일 빼면 관리만 한다"고 했다. 조현아도 "난 굶었다. 난 관리 중독"이라고 말했다.
송해나는 "관리하면서 제일 많이 뺀 게 몇 ㎏이냐"고 묻자 조현아는 "제일 많이 찐 ㎏을 말하면 안 되냐. 21㎏ 쪘다"고 했다.
조현아는 7년 전엔 41㎏였다며 "66㎏까지 쪘다. 조금 빼서 59㎏로 갔다가 62㎏, 다시 59㎏다"고 말했다.
한해는 "나도 한 20㎏ 쪘다. 70㎏에서 90㎏ 찍고, 78㎏까지 뺐다가 다시 80㎏대로 왔다"고 했다.
세 사람은 다이어트 얘기를 한창 하며 신동엽이 추천한 맛집으로 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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