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베트남 아그리뱅크 방문..."한·베 금융협력 새 장 연다"

파이낸셜뉴스       2025.11.03 14:28   수정 : 2025.11.03 14: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아그리뱅크 본사를 방문해 팜 또안 브엉 은행장을 접견하고, 두 은행의 포괄적 업무협력 및 상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강 행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팜 또안 브엉 아그리뱅크 은행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과 손을 잡은 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