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 성료
파이낸셜뉴스
2025.11.11 11:06
수정 : 2025.11.11 10:33기사원문
해양수산부 주최, 한국수산회 주관으로 진행된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렸다.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국산 수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참여 업체에는 신규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주는 수산물 유통 분야의 통합 상생 모델이다.
킴스클럽은 이번 축제에서 직거래 기반으로 제조한 간편 수산물 6종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했다. 판매 품목은 자연별곡 완도전복미역국, 자연별곡 완도톳 전복내장죽, 완도 데친전복손질, 가시제로순살고등어, 두마리 그대로 제주통갈치, 국산손질 꽃게이다. 특히, 킴스클럽은 축제 기간 중 진행된 유통 상생 상담회에서 구룡포소재 건오징어 생산업체 ‘울릉수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 생산자와의 신규 판로 개척이라는 상생 결실을 맺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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