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부산, 취약층 아동에 테마파크 초대권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5.11.12 18:41
수정 : 2025.11.12 18:40기사원문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예방과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두 기관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 보호 전문 기관과 지역 아동 센터 등 600여명에게 1200만원 상당의 드림티켓을 전달했다.
드림티켓 초청과 더불어 지역 청소년 대상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드림JOB', 그리고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환아들을 위해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는 병원을 방문해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테마파크'를 진행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