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서울어린이대공원에 900㎡ 정원 조성
파이낸셜뉴스
2025.11.13 18:51
수정 : 2025.11.13 18:50기사원문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노후한 정문 광장을 리모델링해 만들어진 '현대자동차 정원'은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현대자동차 정원'은 272평(약 900㎡) 규모로 △여러 관목과 계절감을 살린 초화 정원 △커뮤니티 휴게공간 △이동식 스툴 등으로 구성됐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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