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중국 돌아가더니 과감한 노출..'파격 드레스' 어디건가 봤더니
파이낸셜뉴스
2025.11.18 11:19
수정 : 2025.11.18 11: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룹 f(x) 출신 빅토리아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중국 영화제 현장에 등장해 화제다.
빅토리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5 중국금계백화영화제’라는 태그와 함께 드레스 차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등 전체가 드러나는 백리스 홀터넥에, 허리에는 시스루 소재가 들어가 있고, 스커트 부분은 실버 시퀸으로 화려하게 장식돼 있으며 루이비통에서 맞춤 제작한 커스텀 드레스로 알려졌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f(x)의 리더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빅토리아는 이후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배우이자 가수로 활약 중이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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