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도쿠시마 라면' 생산 현장 인사이트 투어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5.11.21 10:44
수정 : 2025.11.21 10: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일 전북 익산 '도쿠시마 라면' 제조 현장에서 전국 경영주와 '상품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상품 인사이트 투어는 세븐일레븐이 경영주와 함께 상품 제조현장을 견학하는 가맹점 소통 및 교류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롯데웰푸드'와 푸드 간편식을, 10월에는 '롯데칠성음료'와 와인을 테마로 진행한 데 이어 3번째 활동이다.
아울러 경영주들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품 인사이트 보이스' 시간도 마련됐다.
박상준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경영주님들과의 현장 소통을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며 "투어를 통해 경영주님들이 직접 상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상호 판매 경험도 공유하면서 점포 운영 노하우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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