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현 삼양사 대표이사 사임...강호성 단독대표 체제로
파이낸셜뉴스
2025.11.21 18:24
수정 : 2025.11.21 18:21기사원문
설탕 가격 담합 의혹에 구속 영장 발부받아
[파이낸셜뉴스] 삼양사는 설탕 담합 혐의로 구속된 최낙현 삼양사 대표이사가 사직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최 대표의 사임에 따라 삼양사는 강호성, 최낙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강호성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해 회사를 운영할 방침이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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