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 취향대로 골라봐…'와인 vs 전시' 겨울 패키지 등장
파이낸셜뉴스
2025.11.25 09:45
수정 : 2025.11.25 09: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겨울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전시 관람을 포함한 '요시고(YOSIGO)'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호텔에서 도보 15분 거리의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전시 '요시고 사진전2: 끝나지 않은 여행' 티켓 2매가 제공된다. 사진전은 사진작가 호세 하비에르 세라노(요시고)의 신작 300여점을 선보이며 내년 3월 2일까지 열린다.
두 번째 상품인 '윈터 와인 모먼트(Winter Wine Moment)'는 객실 1박과 꼰띠고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 1병, 치즈&과일 플래터 인룸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된다.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관계자는 "여행과 비즈니스를 비롯해 문화생활까지 다양한 장소와의 동선이 편리한만큼 앞으로도 호텔 외부의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객실 상품들을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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