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부산종합사회복지관서 무료 급식 봉사 '훈훈'

파이낸셜뉴스       2025.11.25 14:45   수정 : 2025.11.25 14: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JTI코리아는 부산 수영구의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식료품 및 식자재 지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함께하는 한숲'과 협력해 실시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 끼니를 거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JTI코리아 본사 및 부산 데포 임직원들은 부산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160인분의 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께 연말맞이 특식을 배식하고, 음료와 디저트를 나눠주며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또 이날 조리된 반찬 중 일부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도시락 형태로 배달됐다.


JTI코리아는 어르신 결식 예방을 위해 '함께하는 한숲'에 추가 지원금을 전달했다. 오는 12월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원주 5개 지역 내 취약계층에 쌀과 김치 등의 식료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지 JTI코리아 전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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