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안전성 보강 공사 착수…낙강물길공원 한시적 차단
뉴시스
2025.11.26 08:00
수정 : 2025.11.26 08:00기사원문
이는 안동댐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안동댐 안전성 강화사업 건설공사' 착공에 따른 조치다.
안동댐은 준공 49년이 경과한 낙동강 유역 최대 규모 다목적댐이다.
기존 시설물의 내진 안전성을 확보하고, 비상방류시설을 신설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 기간은 오는 2031년까지다.
시 관계자는 "공원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겠지만 시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한국수자원공사와 긴밀히 협조해 재개방 일정 및 변동 사항을 신속히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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